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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봉사를 우선으로 단체를 가족처럼한국자유총연맹김포시지회 이홍식(63)회장
   
▲ 이홍식 회장

본부 박종환 총재로부터 한국자유총연맹김포시지회장으로 지난 9월 4일 임명된 이홍식 회장은 김포토박이로 한옥마을에서 할머니를 모시고 4대가 함께 살아온 종가집 4형제 중 장손이다.

해병대를 만기제대하고 뚜렷한 국가관과 원칙을 중요시하는 외유내강형으로 적이 없는 인품으로 알려져 있다. 김포초등학교 56회 동창회 회장과 부평경찰서 선도위원 등 10여년 봉사활동에 이어 삼산경찰서에서도 보안협력위원으로 5년여 봉사하며 노고를 인정받아 표창장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현재, 동인특수철강 대표이며 평소 봉사와 베풀고 나누는 마음이 뛰어나 텔레비전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접해도 주인공을 직접 찾아 가족들과 함께 후원을 아끼지 않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유총연맹 김포지회 부회장과 운영위원을 거쳐 김포시지회장이 되었다. “자유총연맹 김포시지회장으로 추천하고 인정해 주시니 감사하다. 어렵고 힘든자리이지만 욕심 없이 최선을 다하려 한다.

안보도 중요하지만 지역봉사를 우선으로 삶의 질 향상을 생각하며 단체도 가족처럼 보듬어 안고 임하고저 한다. 안보단체이면서 통일기원정책들을 지지하고 발맞추어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통일을 기원하는 안보봉사단체로 개혁해나가며 통일염원사업과 봉사를 통해 안보와 통일을 향한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 포순이 봉사, 학교안전지킴이, 환경거리질서캠페인,어르신급식활동지원등 지역사랑을 위한 실천적 활동을 통해 가치와 역량을 안정화시키며 봉사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포지회는 10월 24일 통일기원안보견학을 실시했으며 오는 11월 8일 충현탑에서 위령제를 예정해 놓고 있다. 김덕문외 군번없는 12용사들을 위한 위령제로 해마다 지내오고 있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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