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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출산 나리병원” 최고의 미래 의료 환경을 생각한다나리병원 이종찬 원장
   
▲ 이종찬 원장

생명탄생과 육아에 최적화된 의료 환경 현실화

나리병원을 찾은 날  6층 정원에는 탐스런 가을국화와 그 향이 그윽했다. 

나리병원(대표원장 이종찬)이 병원 문을 연지 21년 만에 의미 있는 병원 건물증축에 나서 준공을 앞두고 있다. 기존 1000평의 규모의 현 병원에 나란히 1000평을 증축하고 독립주차장을 지어 주차트러블을 없애는 등 최고의 병원환경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첫해에 태어난 아기들이 21살이 됩니다. 나리병원에서 태어난 아기들에게 12월이면 대학 합격을 기원하는 엿을 주고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2만 여명의 아기들을 출산한 전문 병원으로서 나리병원은 다년간의 필드경험으로 고객감동을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

21년차 나리병원은 아기를 낳는 행복감과 출산의 감동을 느끼게 한다는 이종찬 원장의 신념은 최적의 서비스와 행복출산을 확대해나가는 것이다. 출산의 선진화를 통해 안전하고 감동적인 출산작업과  생명탄생의 가치와 배려를 담은 의료환경을 완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 현실화 되고 있다.

산부인과 안에는 스토리가 있다

“개성공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출산입니다. 앞으로 남북한 의료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에 의료가 들어가 인권과 모성이 존중받고 출산문화가 선진화될 날도 기대합니다.

한 사람의 아기가 태어나고 인생이 좌우되는 산부인과에는 스토리가 있습니다. 출산마인드를 새롭게 해 산모의 고통을 넘어서는 가치를 만나야 합니다. 아기를 낳아본 사람만이 느끼는 건강분만과 스토리가 있는 분만을 생각합니다” 

출산을 힘든 것 보다 더 기쁜 것이다. 출산의 경험은 여성과 아기의 일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따뜻한 감성출산의 경험이 평생 유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종찬 원장과 나리병원의 가치이다.

 출산과 육아의  토탈케어 시스템 완비

나리병원은 산모와 아기들의 어플리케이션의 기록으로 역사를 간직하게 하고 있다. 생생한 기록으로 아이에게도 존중감을 주고 다음세대에까지 전달되게 하려고 한다.

또한 2018년 병원증축을 통해 출산과 육아의 첫 고향이자 터전의 소중함을 선물하며 산후조리원에 이르기까지 토탈케어에 나섰다. 이종찬 나리병원 대표원장은 의사 된지 25년, 개업한지 21년 동안 차분하게 벽돌을 쌓아가듯이 나리병원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임해왔다.

산부인과 의사의 역할은 개인과 가정, 사회변화와 분리되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출산과 육아에 이르기까지 공헌을 하는 것, 가정과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나가며 사회변화의 출발을 시작하는 그 출발선이 바로 나리병원이 하고자 하는 역할이자 사명입니다. 이제 비젼을 제시해야하는 역할의 전환점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센터를 통해 출산 육아 교육전문프로그램도 강화할 예정이다. 100여평의 어린이 북까페들 두고 어린시절부터 책과 친해지게 한다는 계획도 청사진에 포함되어 있다.

“엎어져서 놀면서도 책과 놀게 하고 원화전시 및 작가와의 만남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가 달라질 수 있는 경험을 갖도록 할 것입니다. 자극을 토해 어린이가 동기부여를 받고 성취감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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