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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KGB택배 김포지점다시 뛰는 신 개념 택배서비스의 중심
   
 
     
 

IT산업의 발달에 따른 유통시장의 변화로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물류산업, 그 중심에 KGB택배가 서있으며 소비자에게 소중한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KGB택배 김포지점(대표 이홍재)은 택배사업의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현장중심, 인간존중의 경영을 도모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도하고 있는 관내 건실한 기업이다.

고객에게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마음으로 바라보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신속, 정확, 편리를 요하는 경영시스템이 바로 그것.

또한, 인터넷 생활화와 무점포 거래의 활성화 등 신 경제구조로 진보되고 있으며 특히 김포와 검단에 공장이 밀집되어 있는 점을 감안 향후 50% 이상의 지속적인 성장 목표로 경영 합리화를 이끌고 있다.

이를 위해 이홍재 사장은 여느 택배 회사와는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이 원하는 ‘초스피드 서비스’, ‘초스피드 배송’을 실현하고 있으며 업무 전산화 등 경영구도를 개선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80년대 초 한일 주선업으로 김포 선수동에서 시작 90년대 초 (주)한일종합운수회사로 확장하고 지난 2000년 지금의 대곶면 대벽리로 이전하여 화물 주선업과 운수회사를 병행하고 있다.

이흥재 사장은 이런 화물 주선업과 운수회사경험을 토대로 21세기형  신 개념에 발맞춘 사업의 변화를 생각해 온 끝에 2003년 3월에 KGB 총지점과 김포, 강화, 검단 지점 계약을 채결했다. 

이사장은 택배 사업이 운송사업과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과감한 결단을 내리게 됐고, 한일 종합운수회사를 18년간 경영해온 마인드와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에서의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사장의 얼굴에는 흘러넘치는 자신감이 배어 있으며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 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다.

이 사장은 “끊임없는 도전과 쉬지 않고 내일을 설계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고객에게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시스템을 정착 시키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고 자신감과 함께 앞으로의 목표를 피력했다.

또한, 직원들을 고용과 지점을 모집에 대해서는 "가족처럼" 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며, “우리는 직원들을 한 가족으로 여기고 대우하며 주인의식을 갖고 능동적으로 일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게 웃었다.

현, 김포관내 KGB택배 지점은 장기동을 비롯 5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5개 지점을 더 신설해 김포영업소를 10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고 이와 함께 검단 지점 또한 총 10개 지점을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5개 지점을 모집 중에 있다

이흥재 사장은 KGB택배 김포 지점과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갈 영업소를 발굴키 위해 오늘도 김포관내 구석구석을 분주히 누비고 있다.

그의 발걸음 속엔 ‘고객에 대한 사랑’과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한가득 베어 함께 걷는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한다.

문의 : 997-2115~2120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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