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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들 '50만 김포미래, 창의로 열어간다'김포시청 공직자들로 구성된 “신통방통 T/F팀” 워크숍 개최
   

'시민 행복과 김포미래를 향한 창의적 도전'을 캐치프레이즈 구성된 김포시청 공직자들로 구성된 “신통방통 T/F팀” 워크숍이 지난 8일 개최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실무 공무원 53명으로 구성된 공직자 창의동아리 모임인 신통방통 T/F팀은 인구정책, 규제혁파, 일자리창출, 행정혁신 등 9개 분야로 구성됐다.

이날 워크숍은 창의적 사고 고취를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새로운 시각에서 다양한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김포시 행정환경 및 현황 분석, 과제선정, 리스크 분석 등 실천계획 프로세스로 진행됐다.

특히, 팀별 분임토의를 통해 제시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정숲 조성, 기업 환경 개선에 따른 일자리 미스매치 최소화, 초등 방과 후 마을 돌봄 시스템 구축 등의 아이디어를 놓고 자유토론도 벌어졌다.

직접 워크숍에 참석하고 프로그램을 함께한 장영근 부시장은 “다양한 시민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T/F 팀원들의 노력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통방통 T/F팀은 2차 워크숍과 경진대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해 내년도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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