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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기업인협의회 합동 회갑연 개최
   

3일 호남기업인협의회(회장 강종섭)는 아라마리나 컨벤션에서 회원들의 합동회갑연을 열었다.

박상춘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회갑연은 정철화 초대회장, 김용 2대회장, 한현만 수석부회장, 박현만 부회장 등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허규 윤봉길, 이양선, 신승옥, 이국현, 박주홍, 박현수, 성하윤, 박복, 정중환 회원사 대표들과 김두관 명예회원이 함께 회갑을 맞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유영록 김포시장, 홍철호 국회의원, 김두관 국회의원을 비롯한 피광성, 조승현, 정왕룡, 노수은 등 다수의 정관계 인사들과 김포신문 박태운, 미래신문 유인봉 대표 등 언론계 인사들이 함께 했다

김포에서 기업을 하는 회원 중 금년에 회갑을 맞는 회원들을 단체로 회갑잔치를 연 이날의 행사를 맞아 강종섭 회장은 “그 유명한 황금 개띠 회원들의 회갑을 맞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김포에서 정착하면서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호남기업인들의 4회째 회갑연은 의미가 깊다. 김포의 호남기업인들은 그들이 어려웠을 때 품어준 김포와 김포 주민들을 위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동 모임은 매년마다 상 하반기로 나누어 5백만원씩 불우이웃 돕기를 하고 있으며 이날도 성금 300만원을 김포복지재단 (유승현 이사장)에게 기탁하며 금년 2018년에는 성금의 규모를 2천만원으로 올리자고 다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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