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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록 시장, 도시철도 해빙기 안전점검“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준비해 최선을 다해달라”

유영록 시장이 지난달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 일정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관내 대형공사장 중 규모가 가장 큰 김포도시철도 건설공사현장을 지난 8일 찾아 해빙기 안전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지금까지 큰 문제없이 진행되어온 만큼 마지막까지 철저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관리를 통해 모범적인 건설과 운영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 연장 23.67㎞(전 구간 지하), 정거장 10개소, 차량기지 1개소의 시설과 차량 46량(2량 1편성)을 완전자동무인운전으로 운행하게 되는 김포도시철도는 올해 11월 개통한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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