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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금융기관 수협의 초대 김포지점장”민준홍 초대 수협 김포지점장
   
▲ 민준홍 지점장

2016년 8월 수협 김포지점이 운양동 헤리움타운 2층에 문을 연 지 1년 반이 되었다. 2016년 수협이 오픈하면서 민준홍 지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9월 마케팅평가에서 수협보험의 우수한 실적을 거두는  약진과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내실을 다져나가고 있다.

대출, 예금, 적금, 환전까지 가능한 SH수협 김포지점(경인북부수협)은 개점한 이래 차분한 성장을 지속해 왔다.
2016년 민준홍 지점장이 초대 수협 김포지점장이 되자, 고향 하성면에는 이를 자랑스러워하는 하성중 13회 동창들이 걸어준 프래카드가 시원한 여름바람에 힘차게 휘날렸다.

민준홍 지점장은 초대 수협 김포지점장으로서 고향 김포의 시민들과 “하나의 가치, 하나 된 힘, 최고의 협동조합”의 철학과 경영을 통해 고객의 곁에 함께 있는 “행복은행 수협”의 이미지와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오며 호평을 받고 있다.

1962년 설립된 수협은 1960년대와 70년대의 성장기와 80년대의 안정기 90년대의 도약기와 2천년대의 혁신기에 이르는 동안 138만수산산업인의 실익증대와 협동정신을 실천하는 조직체이며 민준홍 초대 김포지점장은 신규지점을 오픈하여 새로운 생명력과 경쟁력을 불어넣어가고 있다.

어업인, 고객과 푸른 미래의 풍요를 꿈꾸다
 
민준홍 수협김포지점장을 만나면 대학 강단에 선 다정 다감한 교육자 같은 첫인상을 받는다. 금성초등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집에 살았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이 그대로 몸에 배어 고객과의 만남과 상담이 서정적이고 순하고 부드럽다.

민준홍 지점장을 만나면 금융인의 이미지보다는 좋은 세미나실에 함께 토론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객 편에 서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나눔과 푸른 희망을 나누고자 힘쓰는 민준홍 지점장은 수산의 푸른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수협의 가장 필요한 핵심인재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10남매의 형제애에서 태동한 협동의 가치

민준홍 수협지점장은 지금 모교인 금성초에서 가장 가까운 고향집을 지키며 살고 있다. 그의 형인 민진홍 대정건설 대표이사(김포초등학교총동문연합회장을 역임)가 지어준 바로 그 꿈에도 못잊을 정서가 서린 고향집이다.

부모님과의 기억, 특히 화를 내신 적이 없는 어머니의 따뜻한 보살핌과 헌신의 정서, 10남매의 추억이 서려있는 고향집을 다시 부모님 닮은 형이 지어 주었다. 동생의 스위트 홈이 된 바로 그 공간은, 집 한 채의 의미를 이미 넘어 이 시대에 찾아보기 힘든 형제애의 보고이자, 따뜻한 둥지이다.

“여러 형제들과 자라나면서 형제애를 통해 익힌 자연스런 협동의 리더십이 직장내에서의 하나된 가치와 희망을 가꾸어 나가는데 좋은 토양이 된 것으로 느낀다.

실제 6남 4녀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내며 형은 아우를, 아우는 형을 존경하고 따르는 우애 깊은 가정에서 멋과 정서를 익혀왔다” 홍익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어업인들의 협동조직체에서 일하게 된 민준홍 지점장은 대학교수를 꿈꾸던 모범생이었다.

이제 그는  본인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역량을 다해 어업인의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과 복지어촌 건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면서 어업인과 수협의 지도. 교육을 담당하는 지도사업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해 오고 있는 전문인이 되었다.

수많은 강단에 서서 6백회에 달하는 강의를 할 만큼 수협의 철학과 경영이론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개인적 역량을 쏟아 붓고 있다.

수산미래와 수협의 가치증대로 김포시 발전에 기여할 터
 
이제 수협은 수산물 전자 상거래와 인터넷 뱅킹, 금융서비스는 물론 어촌체험. 어촌관광과 같은 다양한 정보와 멋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민준홍 지점장은 고향 김포에서 수협의 역할과 건전한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책임의식을 강하게 느끼며 바람직한 수협위상과 발전방안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김포시를 만들어 가는데 아름다운 기부로 적극 참여하는 것을 비롯해 운양동발전협의회와 같은 지역조직에도 기꺼이 함께 하며 시민사회와 함께 화합하고 협동정신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수협 김포지점이 고향 김포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함께 지역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급변하는 국제환경과 수산업의 지속적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산경제. 정책. 금융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대응과 발전으로 조합원이 잘 사는 수협을 이끌고 있는 민준홍 초대 지점장의 활력을 응원하고 기대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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