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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언어가 지식언어를 이긴다한광식 교수 김포대 CIT융합학부
   
▲ 한광식 교수 김포대 CIT융합학부

일반 소비자에게 통하는 브랜드 홍보는 소비자 대중의 이슈(issue)를 소비자 언어로 소비자에게 말하는 것이다. 
대중적 언어를 잘 쓰는 사람은 지식언어를 쓰는 사람을 이긴다. 단어의 수준도 마찬가지다. 

합리적이고 신중한 언어보다는 쉽고 대중적인 언어가 통한다. 요컨대 부르기 쉽고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마케팅 정의의 핵심은 교환이다. 

소비자에게 가치를 제공해 주어야 지갑을 연다. 마찬가지로 소비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이긴다. 대다수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는 옳고 그름의 도덕적 가치보다는 살고 죽음의 경제적 가치다. 

무엇이 강한 브랜드인가?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가치’를 가져다 주는 브랜드가 강한 브랜드인 것이다.

 

한광식 교수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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