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42건)
지역의 등불로 자리하길
김포시민의 메신져 역할을 하고 있는『미래신문』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하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미풍양속의 계승을 위하여 노력해 오신 김진수 대표이사 이하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미래신문이 ...
라인
지역 주민 하나로 묶어주길
지역 여론 선도와 지역문화 창달은 물론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하여 매진해 온 미래신문의 창간 4주년을 19만 김포시민과 함께 축하 드립니다.아울러 지난 4년 동안 미래신문이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는 정론지의 역할뿐 ...
라인
6년근 인삼같이 좋은 뿌리 내리길
미래신문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식물을 길러보면 콩나물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지만 그 뿌리가 가늘고, 인삼을 길러 좋은 뿌리를 얻고자 하면 6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6년근 인삼의 좋은 뿌리를 얻기 ...
라인
정체성 잃지 않는 미래신문이 되어 주길
허허로운 들녘의 평화가 너그러운 가을, 미래 신문 발간 제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지 신문 역사 4년이라는 것은 김포 시민의 사랑과 관심 속에 성장해 온 미래 신문의 비중을 보여 주는 것이어서 매우 뜻깊다...
라인
도시 성장 따라 신문 역할도 달라져야
무르익는 가을날 김포미래신문이 태어난 지 네 돌을 맞게 되었다니 크게 축하드립니다.그 동안 김포 지역의 조화로운 발전과 참된 여론 형성을 위해 땀흘린 신문사 가족여러분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김포시는 하루가...
라인
김포 미래의 비전과 희망 담아 주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박종우입니다.오늘같이 뜻깊은 날에 축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지역언론은 지방자치의 정착과 더불어 지역문제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더 나아가 지역주민의 합의를 바탕으...
라인
꿈을 나누면 희망이 이루어 진다
김포 시민들의 꿈을 나누는 역할을 충실히 해 온 김포 미래 신문 창간4주년을 한나라당 당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21세기초 김포 시민들은 새로운 수장을 선택하였고, 이제 국민들은 한 나라의 영도자를 선택...
라인
지역 주민과 함께한 미래신문에 감사
미래신문 창간 4주년을 20만 김포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래신문은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지역 언론으로서의 본분과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세계화, 정보화 속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라인
김포 미래의 비전과 희망 담아 주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박종우입니다. 오늘같이 뜻깊은 날에 축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지역언론은 지방자치의 정착과 더불어 지역문제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더 나아가 지역주민의 합의를 바탕...
라인
통쾌한 어사 출도를 기다리며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소용돌이 같은 이십 일세기를 맞아 우리에게 다가온 이 한 해야말로 우리의 한반도에서 세계를 놀라게 했던...
편집국  |  2003-01-02 00:00
라인
지역 정치도 이제는 생활 정치로
한치 앞을 못 볼 정도로 안개 선거정국과 시소게임과 단일화, 그리고 막판 정몽준 대표의 지지철회 선언으로 국민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빅게임의 묘미를 더한 이번 대선정국은 우리에게 시사한 바가 크다. 3김의 청산과 청...
라인
옹색한 장릉산 포장 공사와 관리 난맥
장릉산 회주 산책로 보완공사 가운데 고갯길을 시멘트로 포장하는 모습은 김포시의 환경 마인드의 현 지표를 보는 것 같아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 회주 산책로 공사는 한 노인이 산행 중 돌부리에 넘어진 것을 계기로 신안...
라인
좋은 말은 아부가 아니다
가끔 아들친구들이 놀러오면 물어보는 말이 있다.“너희들 우리 아들과 친하지? 괜찮다고 느꼈던 것 다섯가지만 말해 줄래?”처음에는 아이들이 웃긴다는 듯이 대하다가 한가지씩 말을 해준다.어쩌면 막연하게 느꼈던 것들일지라...
라인
‘찾아 먹기식’ 설계변경 안 된다
현재 김포시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 대부분은 입찰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시는 3천만 원에서 1억 미만은 지역내 업체에 한해 입찰을 실시하고, 1억 이상은 공개 입찰을 하고 있다. 그래서 어느 자치단체 보다 입찰에 ...
라인
금파문화제 다양성 부족 주민참여 저조 아쉬움
성년 맞는 20회 금파문화제 한층 성숙하길사진협회 회원전을 시작으로 개막된 금파문화제가 26일 청소년 가요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금파’는 일찍이 농경문화가 발달한 김포의 들녘에 누렇게 익은 벼가 바람에 흔들리는 ...
라인
시의회, 열의만큼 전문성도 필요하다
제3대 김포시 의회가 개회된 지 120여 일이 됐다. 이번 김포시의회는 9명의 의원 가운데 7명이 새롭게 선출돼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시민들의 요구가 어느 지역, 어느 때 보다 높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시장...
라인
사람만이 꿈을 꾼다
사람들은 저마다 삶을 덧없는 것이라고 한다.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에 별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없다면 정말 그럴지도 모른다.정말 인생은 덧없는 것이기도 하지만 매 순간 아름다운 무언가가 있어 살도록 만드는 것은 ...
라인
취임 100일 맞은 김시장의 과제
얼마전 한 회사에서 직장인 800여명을 대상으로 ‘CEO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60% 이상이 리더쉽이라고 답했다. 이처럼 사회전반에서 리더쉽은 지도자들에게는 중요한 덕목이다. 또한 리더쉽에...
라인
우리의 삶은 흔적을 남긴다
사람을 만나 악수를 하다보면 어떤 이는 아주 슬며시 손을 잡는 둥 마는 둥 한다. 반면 어떤 이는 눈을 마주보며 적당히 손을 꼭 잡는다.여성들은 눈 인사에 익숙하거나 고개를 숙이는데 익숙하지만 남성들은 상대가 좋아 ...
라인
공연시설 보완이 필요하다
인구 20만 명을 눈앞에 둔 김포시에 공연 때 마다 필수적으로 필요한 무대의 특수 조명시설과 음향시설이 부족해 공연의 질을 떨어뜨리고, 김포예술공연 발전에 장애요소가 되고있다는 지적이다.현재 김포 시내에서 공연이 가...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