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458건)
[논평] ‘지역언론발전법’ 국회통과 환영
1. 우여곡절 끝에 지역언론인들이 바라고 바라던 신문발전법안이라는 ‘옥동자’ 탄생했다. 우리는 이 법안이 만장일치로 국회를 통과한 데 대해 이를 적극 환영하는 바다. 2. 우리는 이 법안이 풀뿌리 지역언론과 풀뿌리 ...
라인
신도시 대책위 통합 논의할 때
건교부가 주민과의 직접 대화에 나서면서 대책위들의 반응이 각기 다르다. 지난 29일 간담회를 가진 김포신도시반대투쟁위원회는 현재 개발 기준에 대해서는 반대하지만 ‘주거지역의 편입 제외’ ‘주민동의를 통한 개발’ 등 ...
라인
신도시 보상 약속 서면화 해야
지난해 5월 9일 신도시계획이 발표된지 9개월을 맞고 있다. 그동안 많은 김포시민들의 전철개통과 도시화에 따른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리 없는 환영’을 보내왔다. 하지만 일반 시민들의 들뜬 기분과는 달리 해당...
라인
(사설)박의원 은퇴, 새정치로 이어지길
박종우 국회의원이 16대 의정활동을 끝으로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시민들은 박의원의 은퇴선언을 고뇌에 찬 아름다운 결정이라고 평가하는 분위기다. 일부에서는 떠나는 사람을 놓고 입방아를 찧을 수도 있겠지만, 박의원의 은...
라인
풀뿌리 언론의 중요성을 알려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특검수용 거부로 여야가 대치하면서 국회가 마비됐다. 정치인들이 국민을 볼모로 정쟁에 몰두해온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올해 정기국회에서는 조금 예외적인 일이 일어났다. 여야 의원들이 뜻...
라인
화석탐사를 다녀와서
화석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강원도 태백지역 지질과 화석 탐사 체험에 동참했다. 차 안에는 내가 아는 친구들과 모르는 친구들, 그리고 1학년 아이들도 같이 어울려 재미있는 탐사가 될 것을 예감했다. 선생님께서 돌려보라...
라인
신도시 보상 현실화 해야
지난 3월과 5월 마송·양곡택지개발 계획과 김포 신도시 건설계획이 발표되면서 김포 시민들의 민심이 흔들리고 있다. 또한 8월 중 시민들에게 공람될 양촌지방산업단지로 양촌면 학운·대포리 주민들이 생활의 터전을 잃게 되...
라인
통진학원, 학교 비전 힘쓸 때다
업무감시프로그램 삭제를 빌미로 교사를 파면한 통진중학교에 대해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통진학원의 학교 운영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커지고 있다. 해당 교사의 파면이 과도한 조치라는 것이 해당 교사뿐 아니...
라인
성폭력 후유증
최근 13살 여아에 대한 성폭력 사건을 맡은 모 변호사는 재판부에 이례적인 요청을 하였다. 피해 아동을 법정에 출석시키지 않고 재판을 진행해달라는 내용이다. 이유는 아동이 극심한 불안과 불면, 악몽 등 정신적 후유증...
라인
깨끗한 선거 지구당 경선부터
한나라당 부위원장직 인선을 놓고 잡음이 일고 있다.부위원장직 인선에서 누락된 유정복 전 수석부위원장과 같은 라인으로 분류되는 현직 시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한 것이다.현직 시의원 4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구본태 위원장이 ...
라인
재단비리 수사 철저히 해야
김포대학 재단의 땅 매각과정에서 드러난 이중계약서 작성과 재단의 횡령사건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왔다. 그동안 김포대학 재단 측은 허위사실 운운하며 이중계약서 작성과 횡령사실을 은폐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경찰 ...
라인
[기자수첩] 김포대학의 오만
통진중고의 마송리 땅 매각과정에서의 재단 횡령의혹을 밝힌 본지 기사와 관련 대학 교직원들이 사용하는 전자게시판에 본 기자의 기사내용이 '오보로 확인됐다'는 내용이 올랐다.제보자로부터 확인한 결과 '미래신문에 기재된 ...
라인
통진학원 의혹 철저히 밝혀야
사학 재단의 전횡과 운영과정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90년대 사학재단 이사장이 200억을 횡령해 외국으로 도주한 사건에서부터, 입시부정으로 얼룩진 경우는 사학재단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런 ...
라인
중봉문화제 ‘20회’가 옳았다
19회를 이어온 금파문화제와 지난해 처음 열린 중봉예술제가 통합돼 ‘중봉문화예술제’가 개최된다. 행사 개최를 앞두고 횟수 문제가 제기됐지만 중봉문화예술제인 만큼 제1회 중붕예술제를 이어받아 제2회라고 해야한다는 주장...
라인
살아 있음이 감사한 아이로 키우기
사회적으로 인정 받던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의 자살로 인해 자살 문제의 심각성이 매스컴에 화두로 오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하루 평균 36명이 자살한다고 하니 40분마다 한 명씩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고 있는 것이다. ...
라인
침해받은 인권, 침묵하는 교사
침해받은 인권, 침묵하는 교사관내 한 중학교 교사의 파면 파문으로 어처구니없는 사실 하나가 드러났다.이 학교는 지난 5월 교사들에게 지급된 업무용 컴퓨터에 '넷오피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교사들이 컴퓨터에서 어...
라인
뒤로 가는 투명행정 시민의 알 권리는 뒷전인가.
일주일간 계속된 행정감사 일정이 끝났지만 의회와 집행부는 감사내용에 대한 시민들의 알 권리를 무시했다는 비난을 스스로 자초했다.12일 특감장에서 이어진 행감도중 의원들은 김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인사들이 수감자로서의 ...
라인
여자라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양성평등! 새로운 문화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8회 여성주간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졌다. 김포에서는 4회 째를 맞는 여성주간 행사로 기념식과 사랑의 편지 시상식, 여성 경제인 시상, 평등부부상 시상 등 다양한 ...
라인
섬기는 자의 행복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캠프를 다녀왔다. 아이들이 가보고 싶은 곳 1위로 ‘놀이동산’이 선정되었기에 실컷 함께 놀고 오려고 놀이동산 캠프를 정하였다. 에버랜드에 가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사람들이 많...
라인
신도시, 정치적 이용 말라
김포 신도시 계획이 발표된 후 누대에 걸친 삶의 터전을 잃게 될 것이라며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신도시가 건설되면 이들의 걱정은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바라지 않는 개발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