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1건)
작은 것이 안되면 큰 것도 안 된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다닐 때의 일이다. 자녀들이 커가면서 아내의 잔소리가 부쩍 늘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침구는 각자 좀 정리했으면 좋겠어. 빨랫감은 왜 내놓지 못하고 방구석에 놓는지 몰라. 책을 보면 제자리에 갖다 ...
라인
흑해, 크림반도의 추억
1999년 여름, 휴가를 얻었다. 우크라이나에 머무는 동안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 세계 제2차 대전 후 강대국에 의해 한...
한익수 소장  |  2018-02-13 11:08
라인
엠비엠(MBM) 운동으로 기계 고장을 없애다.
내가 중견기업 H사에 근무할 때의 일이다. 이 회사는 소형 굴삭기를 제조하는 회사다. 굴삭기를 만드는데 골격이 되는 프레임은 자체 제작하고, 엔진을 포함한 각종 부품은 외부에서 들여다가 굴삭기를 만든다.그런데 프레임...
라인
글을 읽으면 꿈이 성장하고, 글을 쓰면 꿈이 이루어진다.
내가 노트하는 습관이 생긴 것은 초등학교 이학년 때부터다.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교과서 없이 공부를 해야 했다.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한익수 소장  |  2018-02-01 15:47
라인
말이 곧 그 사람의 인격이다
한 달에 한두 번 대구에 갈 일이 있다. 대구에 가는 날은 소풍 가는 날이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어둠을 뚫고 버스를 타고 서울역까지 ...
한익수 소장  |  2018-01-25 09:21
라인
나무들이 겨울을 나는 지혜
밤 사이 눈이 제법 많이 내려 대지가 온통 백설기처럼 덮였다. 눈 쌓인 겨울정원 모습이 정겹고 아름답다. 나무 위에 덮인 눈 모양도 각...
한익수 소장  |  2018-01-18 09:39
라인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우리는 주변에 일이 잘 풀리는 사람을 흔히 운이 좋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진짜 운이라는 것이 있는 것일까? 일본에서‘가장 우수한 두뇌...
한익수 소장  |  2018-01-10 13:13
라인
흐르는 냇물에서 돌들을 치워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
내가 태어난 곳은 진달래 축제로 유명한 강화도 고려산 밑이다. 어린 시절을 그곳에서 보냈다. 어릴 적 학교에서 돌아오면 가방을 던져 놓...
한익수 소장  |  2018-01-03 11:09
라인
도전하는 삶에 늦은 나이란 없다
어느 날 젊은 학생들이 모이는 영어학원에 95세 백발의 할아버지가 찾아왔다. 강사는 깜짝 놀라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할아버지 어떻게 ...
한익수 소장  |  2017-12-27 10:01
라인
4차 산업혁명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
얼마 전 캐나다 밴쿠버에 갔을 때의 일이다. 아들과 며느리가 손자가 다니는 학교에 가서 담임선생님과 면담을 하고 오더니 입이 함박만 해...
한익수 소장  |  2017-12-06 10:40
라인
삶의 진실
필자가 전에 중소기업 사장으로 근무할 때 일이다. 대기업 출신 중역 한 사람을 영입했다. 평소에 업무관계로 익히 잘 알고 있는 유능한 ...
한익수 소장  |  2017-11-29 10:2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