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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69건)
“이 길만이 내가 갈 길”
스승에게 매를 맞아가며 양복기술을 배운지가 벌써1979년부터 시작하여 23년째가 되는 ‘임페리얼 양복 최병철 대표(39·사우동·사진)...
김동규 기자  |  2002-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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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여 다시 태어나라”
“인테리어란 기존 공간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거죠. 제가 꾸민 그 공간에서 사람들이 행복해 할 때 그게 제 기쁨이고 보람이예요” 털보장...
강소정 기자  |  2002-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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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항상 건강해야 한다”
튼튼소아과(원장 여병기· 송지호)가 풍무동 대림아파트 앞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11년간 운영하던 김포 최초의 소아과 의원인 ‘여병기소...
편집국  |  2002-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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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만나면 아름다워 진다
“길을 가다 황금덩어리를 주운 기분이에요. 직업을 전환해야 했던 그 순간에 아무 욕심 없이 선택한 일이 제게 삶의 활력과 기쁨을 줄지 누가 알았겠어요”라며 정은화씨는 직업 선택 동기를 말한다.시원시원한 눈매에 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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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향기’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서울이나 김포에서 한강 물길을 바라보며 강둑길을 따라 하성쪽으로 들어서면 전원 속에 그윽히 들어앉은 전문 음식점들이 뜨엄뜨엄 자리를 잡...
편집국  |  2002-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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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두부와 함께 순박한 웃음도 맛보세요”
월곶에서 자리잡고 시작된 다락산 가든(대표 조용현) 2호점 다락산 손두부가 사우동 시청앞에 활짝 문을 열었다.순수 토종 메뉴이면서 건강식인 손두부와 콩비지, 청국장 등 주 메뉴가 콩으로 구성된 다락산 손두부에서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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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운영하는 임승구 목사 조순모 사모
북변동 시장 한 귀퉁이에 손 크고 마음 넓기로 소문난 식당 하나.조순심씨가 운영하는 털보식당이다.90년 문을 열어 한 자리에서 14년째...
편집국  |  2002-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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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곧 믿음이다”
사우택지지구 내 사우 공원옆에 건설공사가 한창이다.누구도 반듯한 집이 들어서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모서리 땅에 상수리 나무, 소나무를...
편집국  |  2002-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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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밭 사이길로 찾아가는 토담의 그리움
돌 틈 사이에서 나오는 약수로만 탄생하는 유황오리알칼리성 음식으로 피부미용에 인기를 더하고 있는 오리를 원재료로 유황오리 전문점으로 3년째 운영되는 토담이라는 음식점이 있다.이곳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가장 좋은 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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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윤소리 인터뷰
-공연이 성황이었는데 시민들과 마음으로 연 공연이라고 생각한다.그 동안 무료 공연 등으로 국악의 저변확대를 위해 묵묵하게 일해오면서 많은 분들이 호응을 해주신 덕분이다. 시민들과 마음으로 하나가 되고 어르신네 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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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빛의 예술이다”
빛을 그림 삼아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진협회가 동아리로 재출발 한지 7년째를 맞는다.사진협회(회장 유영화)는 15년전에 동아리로 시작했...
편집국  |  2002-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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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로 일구는 땀의 결정체”
세계화, 글로벌화가 되면서 물류산업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물류산업 가운데 특히 운송·배송이 많아지고 있다. 또 디지털·인터넷 등의 발전...
편집국  |  2002-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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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사람들의 따뜻함
민재홍 총동문회장은 전 삼성물산 대표이사로 성공적인 사회적 삶을 이뤘다. 그는 세계 60여 개국을 탐방한 경험으로 다양한 민족과 국가의 삶과 철학을 섭렵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그런 그가 지금은 고향에 애착을 갖고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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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로서의 삶은 나의 소원
박정수 목사(성문제일교회 담임)는 김포에서 산지 10여 년이 되었다. 새로운 목회를 시작하는 인생의 마지막 터전으로 김포에 애정을 쏟기 위해 김포를 사랑하고, 걱정도 하고, 교인들과 시민들과 하나인 김포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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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메기매운탕
펄쩍 뛰는 메기 따라 입맛도 펄쩍!장기동 바리미에 있는 남강메기매운탕은 경남 함양군 남강물에서 직접 키운 메기를 가져와 시원한 맛과 구...
편집국  |  2002-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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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닭갈비』에서 고향을 만나요!
개업 1주년 풍성한 사은 이벤트닭갈비 매니아들의 천국으로 사우동 한빛프라자 2층에 시원하게 자리 잡은 『낙지닭갈비『(공동대표 이신우·신...
편집국  |  2002-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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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한우 안창살, 부채살의 맛! 「청풍식당」
청풍식당(대표 오신섭)은 늘 신선한 고기맛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고객들로 붐빈다.좋은 재료와 넉넉한 인심으로 청풍식당은 신선하고 풋풋한 맛을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맛을 찾아 달려오는 먼거리 손님과 단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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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더분한 말투와 늘 웃는 모습
김해균 과장은 한국연합의원의 원무과장으로 일하면서 김포와 인연이 닿았다.이직률이 많은 병원 근무자들과는 달리 3년간 한국연합의원에 근무...
편집국  |  2002-03-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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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미용실」“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해요”
가브리엘 헤어클럽(원장·전채정)은 김포에서 미용업계를 아티스트영역으로 발전시키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 헤어디자이너라는 직업은 10여...
편집국  |  2002-03-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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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행을 바라지 않아요”
한천수 회장은 하성에서 28년을 살아오면서 모든 길목과 사람을 다 꿰뚫고 있는 사람이다.워낙 꼼꼼한 성격을 바탕으로 마을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지라 오랜 동안 이장을 맡아오면서 마을 주민들을 위해 각종 봉사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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