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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연재
기사 (전체 147건)
김포6.25전쟁비사
머리말증언속에 비쳐진 김포현대사의 명암 와 관련 자료조사와 인터뷰 시작은 2006년 3월부터이다. 김포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김포역사에 ...
김진수 발행인  |  2011-05-3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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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김포6.25전쟁비사-증언을 통해 본 고통의 현장-발간사 조한승 김포문화원장축사 강경구 김포시장 유정복 국회의원 이영우 김포시의회 의장 전세훈 김포교육청 교육장머리말 김진수(김포역사연구원 연구위원) 유인봉 (미래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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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남침 공격신호 ‘폭풍’ 타전
이 글은 6.25전쟁 과정 중 김포지역에서 전개된 북한군과 국군 및 유엔군간의 전투상황을 중심으로 요약서술한 것이다.1950년 6월 2...
김진수 발행인  |  2011-05-3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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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북한군의 도하작전과 국군의 대응조치
2. 북한군의 도하작전과 국군의 대응조치1) 김포지구의 병력배치 상황(1) 제12연대 제2대대(-)의 재편성한강 북안의 개성지구에서 3...
김진수 발행인  |  2011-05-3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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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천상륙작전과 김포반도 상황
3. 인천상륙작전과 김포반도 상황 (1950년 9월 15일 이후부터 21일까지)1) 김포지역의 한국해병들미 해병 제5연대와 같이 인천시가지 전투를 마친 한국 해병대는 경인가도를 따라 진격하여 부평을 점령한 다음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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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터키군 참전과 김포배치
4. 터키군 참전과 김포배치 -미 제25사단 배속, 김포반도 진출터키는 1950년 7월 중순 유엔사무총장으로부터 파병요청을 제의받자 4,500명 규모의 파병을 결정하였다.터키군의 파견이 확정되자 터키 육군은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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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4후퇴 이후 해병대의 김포반도 방위
5. 1.4후퇴 이후 해병대의 김포반도 방위 (1951년 3월 16일부터 4월말까지)중부전선의 한국군과 유엔군이 진격을 계속함으로써 서부전선의 적은 측방이 포위될 위기에 직면하게 되자 3월 중순에 서울을 포기하고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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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만 하니 죽였다, 경찰은 더했다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죽일만 하니 죽였다, 경찰은 더했다김포 11곳의 학살 현장 직접 참여 명사수로 호국군 조직 적극참여...
유인봉  |  2011-05-3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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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 우익 수백 명이 묻혀 있었어요!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좌익, 우익 수백 명이 묻혀 있었어요!김포경찰서 정보과 근무(48년 8월 15일-58년 10월 말)...
유인봉  |  2011-05-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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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때는 서로 믿지를 못했어요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6.25때는 서로 믿지를 못했어요송영환씨는 당시 16살에 6.25를 만났다.그에게 있어 16살이라고...
유인봉  |  2011-05-3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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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누가 죽였다고 말 안한다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다들 누가 죽였다고 말 안한다평안남도 순천 사리원 출생 1.4후퇴시 단신 남하 군인으로 전쟁 중 3...
유인봉  |  2011-05-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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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보이는 것이 없었어요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그때는 보이는 것이 없었어요걸포리 284번지에서 6.25만남 당시 19세(만18세) 치안대활동. 제...
김진수발행인  |  2011-05-3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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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람들은 너무 느끼지 못해요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지금 사람들은 너무 느끼지 못해요 당시 걸포리 297번지에서 6.25를 만남치안대 활동 제2국민병 ...
김진수발행인  |  2011-05-3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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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갓집에 대한 슬픈 기억이 있어요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외갓집에 대한 슬픈 기억이 있어요 중학교 1년 때 6.25를 만남외삼촌 인민군에 의해 반장 4-5일...
김진수발행인  |  2011-05-3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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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자리에 가기 싫다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지금도 그 자리에 가기 싫다6학년 때 독작골에서 양민학살 목격, 삽을 건네줬다 임신부, 애기 업은 ...
김진수발행인  |  2011-05-3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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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피난살이 고생은 말도 못하지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모진 피난살이 고생은 말도 못하지 임신한 채로 앞 못 보는 아들과 자녀, 다리 못 쓰는 노모, 모시...
김진수발행인  |  2011-05-3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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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나오니 '죽은 놈이 왔다' 반겨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휴가를 나오니 '죽은 놈이 왔다' 반겨그 당시 아버지가 국군을 쏴 죽인 사건이 있었어 국방부회의에 ...
김진수발행인  |  2011-05-3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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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ㆍ우익의 극심한 대립 일어나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좌ㆍ우익의 극심한 대립 일어나빨갱이 색시라고 머리 빡빡 깎여 짐승취급우리 동네 처녀들이 치안대에 농...
김진수발행인  |  2011-05-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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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다시는 안됩니다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전쟁, 다시는 안됩니다살려달라 애원하는 인민 포로들 풍무동 뒷산에서 총살 의용군은 인심 좋았던 부모...
김진수발행인  |  2011-05-3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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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선으로 손묶은 뼈가 나왔어요
Ⅱ부. 김포6.26전쟁비사/주민증언- 삐삐선으로 손묶은 뼈가 나왔어요 상수도사업소 자리 근처, 삐삐 선으로 손목 묶은 뼈와 함께 따라나...
김진수발행인  |  2011-05-3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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