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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9건)
인생 길에 정해진 매뉴얼이란 없다
몇 해전 피지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남태평양 한가운데 약 33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된 섬나라 피지. 공기가 맑고 자연이...
한익수 소장  |  2018-06-2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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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류(源流)혁신 시스템, RBPS
지금은 변화와 혁신의 시대이다. 개인도 기업도 국가도 변해야 산다. 밀려오는 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현재 우리가 ...
한익수 소장  |  2018-06-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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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악보란 없다
얼마 전 100강 포럼에서 ‘오케스트라처럼 경영하라’라는 제목으로 밀레니엄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서희태 감독의 특강이 있었다. 오케스트라...
한익수 소장  |  2018-06-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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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추억의 박물관이다
필자는 전문 주례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약 350쌍 정도의 주례를 선 것 같다. 큰 조직에서 일하면서 결혼을 앞두고 주례를 구하는데 어려...
한익수 소장  |  2018-06-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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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지구를 상상해 본다
학교 앞을 지나다 보면 학생들이 미세먼지 마스크를 쓰고 등교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길가는 사람들 중에도 마스크를 쓰는 사람이 ...
한익수 소장  |  2018-05-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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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인물 뒤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다.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1961년 캐냐 출신의 흑인 아버지와 미국인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
한익수 소장  |  2018-05-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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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시 맘, 코리안 맘
며칠 전 골프연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앞 타석에서 연습을 하던 젊은 엄마가 시간이 남았는데도 급히 자리를 뜬다. 연습을 끝내고 휴게실...
한익수 소장  |  2018-05-1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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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세 시대, 노후준비가 달라져야 한다.
몇 주 전 고촌 감리교회에서 운영하는 시니어칼리지에서 “101세 시대 인생 5모작”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어르신들이 예상보다 많은...
한익수 소장  |  2018-05-0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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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는 상대를 보았고, 거북이는 목표를 보았다.
이솦우화 중에 너무나 잘 알려진 토끼와 거북이 경주 이야기가 나온다. 옛날 옛적에 토끼와 거북이가 있었는데 빠른 토끼는 매...
한익수 소장  |  2018-05-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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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사랑이다
처녀 시절부터 유난히 아기를 좋아하는 한 여자가 있었다. “엄마, 나 결혼하면 아이를 셋쯤 갖고 싶어, 첫째는 딸, 둘째 셋째는 아들이...
한익수 소장  |  2018-04-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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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트페테르부르크의 추억
사진첩을 정리하다 추억이 담긴 사진 몇 장을 발견했다. 십여 년 전 러시아 쌍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들이다. 나는 어려서...
한익수 소장  |  2018-04-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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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 살아야 사람이 산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에 흙과 함께 자란 것도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이다.내가 어릴 적에는 놀이터가 따로 없었다. 공터만 있으면 어느 ...
한익수 소장  |  2018-04-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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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화(視覺化)가 사람을 움직이게 만든다.
어느 날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했다. ‘나에게 일어난 멋진 일들’이라는 글귀가 적힌 투명한 병이다. “팀, 당신에게 좋은 일들...
한익수 소장  |  2018-04-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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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도구, 쓰기 말하기
더 늦기 전에 하고 싶은 공부 좀 하려고 고려대 명강사 최고위과정에 등록했다. 의사, 교수, 학원 원장, 이벤트회사 사장, 공무원, 시...
한익수 소장  |  2018-03-2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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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둥지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근무지를 따라 이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나의 경우는 결혼 초기부터 회사 일로 국내외 출장...
한익수 소장  |  2018-03-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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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 때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
시화공단으로 몇 달 간 출퇴근 한 일이 있다. 외곽 순환도로를 타고 지나다 보면 상습 정체구간이 나온다. 중동역 부근이다. 여기를 통과...
한익수 소장  |  2018-03-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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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개혁의 도구,‘마법의 빗자루’
중견기업 사장으로 일을 시작할 때다. 김포 양촌 산업단지에 신규 공장을 건설했다. 공단을 조성하고 있던 시기라 공장주변이 어수선한 상황...
한익수 소장  |  2018-03-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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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이 안되면 큰 것도 안 된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다닐 때의 일이다. 자녀들이 커가면서 아내의 잔소리가 부쩍 늘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침구는 각자 좀 정리했으면 좋겠어. 빨랫감은 왜 내놓지 못하고 방구석에 놓는지 몰라. 책을 보면 제자리에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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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해, 크림반도의 추억
1999년 여름, 휴가를 얻었다. 우크라이나에 머무는 동안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 세계 제2차 대전 후 강대국에 의해 한...
한익수 소장  |  2018-02-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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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엠(MBM) 운동으로 기계 고장을 없애다.
내가 중견기업 H사에 근무할 때의 일이다. 이 회사는 소형 굴삭기를 제조하는 회사다. 굴삭기를 만드는데 골격이 되는 프레임은 자체 제작하고, 엔진을 포함한 각종 부품은 외부에서 들여다가 굴삭기를 만든다.그런데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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